마스크와 마르크스
파라노이아와 파라다이스
근친과 군침
우리와 무리
별명과 변명
너와 나는 거의 모든 양면
아무리 애를 써도 마주볼 수 없다.
그러나 떨어질 수도 없다.
60여년만의 폭설을 견디지 못하다
잠시만 안녕, 나의 양면들
2010. 1. 5
별과 명
- 2010/01/05 10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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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스크와 마르크스
파라노이아와 파라다이스
근친과 군침
우리와 무리
별명과 변명
너와 나는 거의 모든 양면
아무리 애를 써도 마주볼 수 없다.
그러나 떨어질 수도 없다.
60여년만의 폭설을 견디지 못하다
잠시만 안녕, 나의 양면들
2010. 1.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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